다 좋은데 대장장이 아내 부분이 참 안타깝다. 후에 아내가 남편에게 남긴 편지를 읽을 수 있는데... 읽어보면 참 마음이 아프다. 감염으로 인하여 언데드가 되어버린 아내를 자기 손으로 끝장내지 못하고 플레이어에게 끝을 내달라고 할 때의 그 심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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