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그들은 과연 블로거들에게 뭘 말하고 싶었던 걸까...
뭔진 몰라도, 이번 사건으로 네이버는 '희대의 낚시꾼'으로써 널리 이름을 날릴 것 같은 느낌이다. 멋진 플래시 광고, 기대에 부푼 시즌 2로의 도약... 아니 그 문구 다 뭐였지?

오늘 아침 10시에, 네이버 시즌2가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자다깨서, 바로 네이버에 접속해봤다. 음, 이건 원래 내가 만들어놓은 블로그가 아닌데... 아마도, 네이버에서 원래 존재하던 시즌1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전부 시즌2로 변경한 모양이었다. (도대체 누구 마음대로...;)
그리고 좀 웃기는 게, 저 다섯가지 메뉴중에 뭘 들어가도 스킨선택 or 스킨편집으로 들어가진다는 것이다.
이미 이 시점에서 훌륭한 낚시다 -_-;;;
디자이너한텐 좀 미안한 얘기지만, 댓글부분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태터툴즈, 티스토리랑 판박이다. 뭐 이런 부분은 블로그 특성상 비슷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네이버는 다음카페랑 CAFE 단어가지고 말장난한 전적이 있으니...;

블로거들에게 가장 중요한 메뉴. write 즉, 글쓰기는 별로 바뀐 게 없다.
사실, 이건 안 바뀌는 것이 가장 베스트다. 글쓰는 입장으로써, 인터페이스가 바뀌면 적응하기가 번거롭기 때문에 글쓰기에 대한 욕구마저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가 블로깅 한다길래, 네이버 시즌2를 기다려보자고 했건만, 티스토리를 추천해야 할 것 같다... 이로써 티스토리는 서비스형 블로그 no.1 등극까진 아니더라도 이미 네이버는 제친 것 같다.
네이버가 더이상 보여줄 게 없다면 말이다.
(PS. 구글애드센스 달 수 있다고 했던 건 대체 뭐냐... 달게 해달라고...!)
끝으로, 한가지 덧 붙이자면...


뭔진 몰라도, 이번 사건으로 네이버는 '희대의 낚시꾼'으로써 널리 이름을 날릴 것 같은 느낌이다. 멋진 플래시 광고, 기대에 부푼 시즌 2로의 도약... 아니 그 문구 다 뭐였지?
오늘 아침 10시에, 네이버 시즌2가 열렸다는 소식을 듣고 자다깨서, 바로 네이버에 접속해봤다. 음, 이건 원래 내가 만들어놓은 블로그가 아닌데... 아마도, 네이버에서 원래 존재하던 시즌1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전부 시즌2로 변경한 모양이었다. (도대체 누구 마음대로...;)
그리고 좀 웃기는 게, 저 다섯가지 메뉴중에 뭘 들어가도 스킨선택 or 스킨편집으로 들어가진다는 것이다.
이미 이 시점에서 훌륭한 낚시다 -_-;;;
디자이너한텐 좀 미안한 얘기지만, 댓글부분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태터툴즈, 티스토리랑 판박이다. 뭐 이런 부분은 블로그 특성상 비슷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네이버는 다음카페랑 CAFE 단어가지고 말장난한 전적이 있으니...;
블로거들에게 가장 중요한 메뉴. write 즉, 글쓰기는 별로 바뀐 게 없다.
사실, 이건 안 바뀌는 것이 가장 베스트다. 글쓰는 입장으로써, 인터페이스가 바뀌면 적응하기가 번거롭기 때문에 글쓰기에 대한 욕구마저 떨어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친구가 블로깅 한다길래, 네이버 시즌2를 기다려보자고 했건만, 티스토리를 추천해야 할 것 같다... 이로써 티스토리는 서비스형 블로그 no.1 등극까진 아니더라도 이미 네이버는 제친 것 같다.
네이버가 더이상 보여줄 게 없다면 말이다.
(PS. 구글애드센스 달 수 있다고 했던 건 대체 뭐냐... 달게 해달라고...!)
끝으로, 한가지 덧 붙이자면...
이상과
현실
*추가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 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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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동감 -_-b
저도 친구에게 네이버 블로그 그만두고 테터툴즈로 옮기라고 계속 꼬시는중
태터툴즈 or 티스토리가 답인 듯 싶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서 네이버 블로거도 대량 이탈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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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설정 이외에 뭐가 바뀌었냐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ㅡㅡ;
...스킨 몇 개 추가에, 스킨설정 메뉴 추가 업데이트.
이것이 네이버 시즌2의 정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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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혀 기대를 안하긴 했었는데...결론은 만선이군요-_-
기존에 네이버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머 스킨설정 기능 좋아졌네' 라는 반응이고, 네이버 시즌2 블로그로 이동을 할까 고민떄리던 이글루, 티스토리, 태터툴즈 서비스 사용자는 '이뭐병' 이라는 분위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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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유저나 html이나 css가 익숙치 않은 분들에게는 괜찮아 보이는군요. 다만 문제는 과장광고라는 것에 있을 듯 합니다. 플래시광고는 정말 멋지더군요. 네이버가 세계정복하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
네이버가 블로거들 제대로 잡으려 노력하는구나..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가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그리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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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신규(처음으로) 유저들에게는 간단하게 다가간다는 점이 포인트였겠지만 , 조금 아는 사람에게는 무식하게 다가간다는 것이겠죠...
일단 에피소드1는,
동영상으로 떡밥을 뿌려놨는데, 바뀐 것은 인터페이스와 스킨껍데기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래서 기존 네이버 사용자들의 리타이어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 네이버로써는 불행중 다행이랄까요 ㅡ.ㅡ; 하지만 동영상 떡밥만큼은 저도 한 방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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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편집을 광고로 걸었는데, 실제로 없었다면 상당히 과장 광고로군요.. 이거 욕좀 많이 해줘야 겠네요..
나름대로 네이버 틀 안에선 자유스럽긴 한데, -_-;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하면 '자유' 라는 단어가 무색하기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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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 티스토리로 오길 잘했네요~
지금의 저에겐 티스토리가 최적입니당:)
ㅡ,.ㅡ; 티스토리 맹신자는 아닌데, 네이버를 보고나서 티스토리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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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도메인 연결하게 해준다는 것도 아직까진 안 보이고..
과장광고의 진수를 보여줬습니다..
낚시바늘 수준이 아니라 투망급..-_-..
역시 네이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_-/
-_-; 독립도메인까지 된다는 얘기가 있었나보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워낙 네이뷁에 들어가보질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마 공식적으로 된다고 말하진 않았던 것 같고..
얼핏 그렇게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나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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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에겐 그 광고동영상처럼 자유로운 배치 안된다는거부터 낚인거죠 (ㄱ-;;)
나름대로 자유로운 배치가 되긴 해요... 만족스럽지 못한 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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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티스토리와 비교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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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에서 스크린샷 멋지네요....
정말 저랬으면 어느 서비스든 바로 옮길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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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굉장히 화려하고 멋지긴 했습니다만, 거기서 보여주는 기능들이 티스토리와 이글루스에 다 있는 사이드바 메뉴 편집기능 정도밖에 안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티스토리나 이글루스에 비하면 사이드바 편집이 편하긴 합니다만 -_-;;
개인적으로 이글루가 네이버의 반 만큼의 광고만 때려줘도 유저가 훨씬 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SK는 C2에만 올인하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더군요.
확실히 html을 잘 모르는 유저들도, 쉽게 즉각즉각 편집결과를 확인하면서 커스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다가오긴 합니다.
예를 들자면 메모장보다는 나모웹에디터로(네이버 시즌2블로그) 만드는게 쉬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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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이전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서 링크타고 왔습니다.
ㅎㅎ 네이버가 이래저래 오늘 욕을 많이 먹네요...
^^ 전 티스토리 쓸까 고민하다 그냥 익숙한 태터를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기전에 호스팅 서비스 돈을 내버렸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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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차갑고 날카로운 것;;;;;;;;;
어쨌든 네이버 시즌2때문에 블로거드이 다들 시끌벅적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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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 이상과 현실에서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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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모콘보고 엠파스 블로그가 생각나던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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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네이버 시즌2가 요새 최고의 화두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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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저보다 낚시를 잘해요...
처음부터 믿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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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는 기존 사용자에게 호환성을 유지하면서도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법을 선택한것 같아요. 물론 설치형 블로거들에게는 실망스럽게 보이겠지만요.
이번 업데이트는 단면적으로 보면 있던 기능을 재구성하는것 뿐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기획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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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 사용자 중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갈 사람이 줄어들었다는 거에 만족하면 되겠군요. 네이버 당케~
저도 네이버가 공격을 해올 줄 알았는데, 가드를 올리는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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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과 현실에서 이상부분 좋으네요..
전 네이버든 티스토리든 편집기능을 몰라 잘못하지만..
어쨋든 제가 지금 발담으려고하는 티스토리가 좋다고하니까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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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eekproject.net/entry/네이버-블로그-시즌-2-EPISODE-1-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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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표현하는 세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네이버 블로그 시즌 2의 첫 에피소드가 오픈되었다. 이 블로그 시즌2라는 것은 총 4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 있다고 한다. 이번 에피소드1은 '편리하고 다양한 레이아웃 지원'이라는 부제를 가진 만큼 눈에 보이는 부분에 대한 변경사항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에피소드1. 편리하고 다양한 레이아웃 지원
에피소드2. 포스트 주제별 템플릿 지원
에피소드3. 외부 메타 블로그와의 연동
에피소드4. 포스트 저작권 보호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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