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자 오늘의 이올린
방금, 본인의 블로그에 eolin 이라는 분이 (아마도 yuno님으로 추측된다... 번거로우실텐데 고맙게도 일일히 남겨주시고 가신 것을 보면...) 이올린 클래식이 오픈되었다는 얘기와 함께 http://classic.eolin.com/ 이라는 주소를 붙여 넣어주시고 가셨다.

그렇다. 드디어 이올린(클래식)이 태터툴즈와 티스토리 유저들 곁에 돌아왔다. 들어가보니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리고, 클래식 버전 홈페이지에는 2nd 이올린으로 가는 버튼이 우측 상단에 추가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이올린 클래식이 classic.eolin.com 이 eolin.com 주소로 바뀌면...! 이 아니라 솔직히 본인은 여기서 만족한다. 신 이올린 쓰고 싶은 사람은 eolin.com으로 들어가는 거고 굳이 구 이올린을 쓰고 싶은 사람은 classic.eolin.com으로 들어가면 되는 것이니...
오늘의 인기글
왠지 포스팅꺼리를 빼앗겨버린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훌륭하게 작성된 리뷰에 감탄을 하고 패배(?)를 인정해야 했다.
인기글 1위 엔하늘님에 이어 2위에는 주성치님꼐서 자작 mp3 플레이어를 만들었다는 얘기가 올라와있다. 구글애드를 다루는 재주뿐만이 아니라 손재주도 좋으신 분인 것 같다.
그외이야기.
요즘 중국(대만및 홍콩)쪽 블로거들의 포스팅이 상당히 늘어났는데, 이젠 인기글까지 올라와버렸다. 그래, 블로깅 하는데 국적이 중요한 거 아니다. 인종차별할 생각은 더더욱 아니다. 그런데 저 썸네일 이미지는... 설마 정크블로그인가..?
그래서 클릭해봤더니..
외모로 판단하면 안되겠지만 왠지 무서운 사람 같다... 요즘 이올린에 자주 보이던데...; 어쨰 내용에 女人이라는 글자가 많이 들어가고 썸네일 이미지도 영 아니다 싶은 것보면 썩, 정상적인 포스트는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외국 블로거들의 포스트들이 올라올 때마다 외국인용 이올린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오늘의 이올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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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디어 클래식 이올린이 오픈했군요. ^^
근데, 달린 태그 갯수가...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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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다시기 어렵지 않으신가요;;
클래식 이올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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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포스팅 꺼리를 빼앗은(?) 엔하늘이 된 것 같군요 ㅋ
사실 저보다 먼저 포스팅하신 분도 있었는데 제 포스트에 트랙백을 걸어놓으셨더라구요. 저는 리퍼러로그에 classic.eolin.com이 있는 것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저 한자가 많은 블로그 들어가보았는데 당최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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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이 명관 _ )
저 중국분 정말 무섭게 생겼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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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이올린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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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님 수고 많으시네요 ㅋ 근데 전 아직 지금 이올린과 클래식이올린의 차이를... 지금 뜨는거 보다 전에것이 더 편한거 같은데 ;;
하루 안들어 왔다고 갑자기 바뀌어서 적응이 안되네요 ㅠ.ㅜ
으 차곡차곡 올라가면서 댓글 달고 있는데 도저히 몸 상태가 안좋아서 -_-; 여기서 중지...; 미안해요 원치않아님 메아리님 삔냥님 엔하늘님 빈둥이님 JK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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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 주무시나 생각했는데....
느리시군요!
.... 그건 그렇고.... 아르님 서버 언제 옮기세요...? (....)
덧...
상단의 www.acoc.co.kr/surace 클릭하면 404 나옵니다. -_-
-_-; 이 날 너무 아파서 정신 못차렸을 때였지요... 지금은 그 날의 4배 정도 상태가 안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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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얼굴보고 편견을 가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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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드디어 클래식의 부활이군요.
저같이 마이너한 블로거에겐 클래식이 훨씬 환영(?)할 일이지만
어째 한 몇 달 후면 다들 그냥 신버전에 익숙해져서
클래식은 안 볼 것 같은 기분이 엄습해오네요(...)
덧. 블로그 상단의 뛰고 있는 처자를 보기만 해도 왠지 제가 달리고 있는 기분이 드는(....)쿨럭.
-_-...저도 그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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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다시 보고 써보니 역시 클래식이더군요.
지금 이올린이랑 번갈아가면서 쓰다보면 그냥 지금 이올린을 계속 쓰게 되더군요 -_-;... 아무도 안쓰는 올드 이올린 혼자 쓴다는 생각에 그러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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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저도 그리웠었는데
다시 가봐야겠네요. :)
예전 그대로라서 너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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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처럼 이올린 보다 먼더 들어오게 되는 아르님 블러거네요 ㅋㅋㅋ 여기오면 먼저 정보를 얻을수 있다는 빨랑 이올린 가봐야겠습니다.
준초리님이랑 거의 같은 시기에 블로그 시작했는데 같이 커가네요...;
같이 커가다니요 ㅡ,.ㅡ? 인기 블로거인 아르님과 우찌 이 미천한 블로거와 같이 커간다 합니가 ㅎㅎㅎㅎ 전 열시미 쪼차가지만 뱁새가 황새따라가다가 가랭이 찌져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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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앗 이올린 클래식을 여기서 알게되어 가네요!! ㅎㅎ; 역시 매일 매일 좋은 정보를 주시네요!! ^_^ 화이띵!
이로츠님한테 정보가 되었다니 ㅡ,.ㅡ 제가 다 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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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을 들어가기에 앞서 아르님 블로그에서 트랜드를 알아가는 센스
-_-; 저 죽으면 리안님이 대신 '오늘의 이올린' 연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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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그대로 나와서 반갑지만.. 블로거들의 때에 클래식이라는 버전으로 조그마낳게 링크만 건상태로. 과연 클래식을 몇명이나 쓸까요??? 클래식 부활 자축 할만하지만 대대적 홍보의 2nd에 밀려 언젠가는 사장되겠지요... 그걸 노렸을지도 ㅡ,.ㅡ? 여기에 대해 포스팅 하려 했지만.. 클래식버전으로 링크만 건거 보면 2nd 컨샙 그대로 갈꺼 같네요.. 이올링 불평에 추천글 쫙좍 올라가다 그다음부터 여저니 리스트에 내글 보기가 힘드네여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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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블로그의 언어별로 구분을 해주시면 볼때 많이 편하겠는데, 지금은 다 석여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그리고 저 중국사람 참 글재주 좋은데요. ㅎㅎㅎ 저분 블로그에 들어가서 다 읽어보고 싶은데 찾을수가 없네요. ㅎㅎㅎ
대략 내용을 요약하면 남자가 여자랑 거시기를 하는건 거의 여자를 위해서 하는데 여자들은 왜 그걸 몰라냐주냐~! 뭐 이런내용인데요.
참 재미있게 썼네요. 가능하면 저분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