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초 퍼팩트 멋지십니다 ㅎㅎ;;;
오랜만에 아는 게임ㅎㅎ 저는 스피디한 화랑의 발차기가 좋아요>_<
화랑 3탄에서 처음 나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를 몰랐지요;... 약킥 강킥만 반복하다보면 게임을 이기기도 해서 참 좋았던 걸로...
흠.. 대단 하네요.. 이거..
폴~~ 이상한 나라의 폴! 키조합을 올려주세요! ^^;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 -_-;
오~ 폴이군요.. 그런데 난 카즈마가 더 좋네요. ^^;
카즈야 정말 잘 쓰는 사람들이 무섭지요. 기본기 캐릭터지만 프레임이 적고, 스피드가 붙는 캐릭터라 여러가지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두렵습니다.
사람 봐가면서 써야겠어요.. 괜히 실제로 한방 맞는건 아닌지...;ㅅ; 저는 상대방을 무조건 이겨야할 때, 치마 입은 사오유를 골라서 상대의 혼을 빼놓은뒤 굴러서 잡기만 씁니다..
아는 사람중에 사오유를 정말 잘하는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공중에 띄워놓고 내려오질 못하게 하더군요...; 아차 하는 사이에 에너지는 1/4...
정석...5에서도 통하는군요 -ㅁ-; 3를 마지막으로 했던 기억이;; 그나저나 원투펀치는 놀라운 경지로군요 ㅎㅎ 막판에 위험하기도 했지만 :)
=ㅅ=; 헤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약손 강손의 절묘한 터치지요. 약간의 페이크와 리듬을 타는 건 중수부터...; 그러나 하단공략을 하는 고수를 만나면 버로우를 할 수밖에 없다는거...;
10단 콤보와 비슷한... 이제 폴 아저씨도 연세가 지긋하실텐데 위력은 여전하시군요.
폴은 1때도 최강이었고, 2때도 최강이었고, 3때도 최강이었던 것 같습니다 =ㅁ=;... 헤헤... 4에서 좀 주춤하더니 5에서 다시 호전된 것 같네요.
웁스 저거 아르님이 직접하신거예요? 잘 하신다.
=ㅅ=; 에이 뭘요. 그냥 그럭저럭 하는 편입니다만, 칭찬 감사합니다. 저기 그것보다 블로터 닷넷에서 보내온 메일중에 '귀하에게 2만원짜리 도서상품권을 드립니다' 라는 메일이 있던데 블로터 회원이면 다 받는 메일이예요? =ㅅ=;
비밀댓글 입니다
언제 정이 붙었었어요? 놀랠 노자네 흥.
네 마음 이해가 간다. 내가 그닥 따뜻한 인물은 아니니까. 다만 이번엔 내가 도움을 주고싶어도 이미 내 손을 떠난 부분이 많아서 거절 할 수 밖에 없었단다. 네가 이걸 이해할런지 아님 내가 니한테 정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할지는 네 마음이지만.
... 마지막 원투 최고!!
요새 회화 강좌를 듣고 있는데 영어 이름을 폴(Paul)로 지었습니다.; 나름 한글자짜리라서 외우기도 쉽고 쓰기도 쉽더군요... 그냥 헛소리..;;;
아 졸라 못하네 ㅋㅋ 일반 플스2 practice 기술만 있네 나랑 한판 뜨자 ㅋㅋ
: 필명(your n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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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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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초 퍼팩트 멋지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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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는 게임ㅎㅎ
저는 스피디한 화랑의 발차기가 좋아요>_<
화랑 3탄에서 처음 나왔을 때 어떻게 하는지를 몰랐지요;... 약킥 강킥만 반복하다보면 게임을 이기기도 해서 참 좋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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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대단 하네요..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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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이상한 나라의 폴!
키조합을 올려주세요! ^^;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약손 강손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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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폴이군요..
그런데 난 카즈마가 더 좋네요. ^^;
카즈야 정말 잘 쓰는 사람들이 무섭지요.
기본기 캐릭터지만 프레임이 적고, 스피드가 붙는 캐릭터라 여러가지 테크닉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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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봐가면서 써야겠어요.. 괜히 실제로 한방 맞는건 아닌지...;ㅅ;
저는 상대방을 무조건 이겨야할 때, 치마 입은 사오유를 골라서 상대의 혼을 빼놓은뒤 굴러서 잡기만 씁니다..
아는 사람중에 사오유를 정말 잘하는 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공중에 띄워놓고 내려오질 못하게 하더군요...; 아차 하는 사이에 에너지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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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5에서도 통하는군요 -ㅁ-;
3를 마지막으로 했던 기억이;;
그나저나 원투펀치는 놀라운 경지로군요 ㅎㅎ
막판에 위험하기도 했지만 :)
=ㅅ=; 헤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약손 강손의 절묘한 터치지요. 약간의 페이크와 리듬을 타는 건 중수부터...;
그러나 하단공략을 하는 고수를 만나면 버로우를 할 수밖에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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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단 콤보와 비슷한...
이제 폴 아저씨도 연세가 지긋하실텐데 위력은 여전하시군요.
폴은 1때도 최강이었고, 2때도 최강이었고, 3때도 최강이었던 것 같습니다 =ㅁ=;... 헤헤... 4에서 좀 주춤하더니 5에서 다시 호전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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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 저거 아르님이 직접하신거예요?
잘 하신다.
=ㅅ=; 에이 뭘요. 그냥 그럭저럭 하는 편입니다만, 칭찬 감사합니다. 저기 그것보다 블로터 닷넷에서 보내온 메일중에 '귀하에게 2만원짜리 도서상품권을 드립니다' 라는 메일이 있던데 블로터 회원이면 다 받는 메일이예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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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언제 정이 붙었었어요? 놀랠 노자네 흥.
네 마음 이해가 간다.
내가 그닥 따뜻한 인물은 아니니까.
다만 이번엔 내가 도움을 주고싶어도 이미 내 손을 떠난 부분이 많아서 거절 할 수 밖에 없었단다.
네가 이걸 이해할런지 아님 내가 니한테 정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할지는 네 마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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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회화 강좌를 듣고 있는데 영어 이름을 폴(Paul)로 지었습니다.;
나름 한글자짜리라서 외우기도 쉽고 쓰기도 쉽더군요...
그냥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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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라 못하네 ㅋㅋ
일반 플스2 practice 기술만 있네
나랑 한판 뜨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