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드디어, 디엔드전입니다. 디엔드 전에 앞서, 손에 넣은 그라비아책을 찍어봤습니다.
좌측 아가씨는 호시노 아키인 줄 알았는데, 찍어놓고 보니 아니네요... =_=;
좌측 아가씨는 호시노 아키인 줄 알았는데, 찍어놓고 보니 아니네요... =_=;
디엔드전. 한 번 실패를 했었습니다. 넋을 놓고 있다가 디엔드에게 당했죠...
다시 한 번 도전했는데, 디엔드의 체력은 줄어든 상태 그대로더군요.
덕분에, 간단히 제압했습니다.
디엔드전에서 세이브를 하려고 하면, 파라메딕이 안 좋은 예감이 든다고 세이브 하는 것을 말리는데, 이건 추측이지만 아마도, 세이브를 하게 되면 디엔드가 가까이 와서 게임오버가 되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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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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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시작지점 근처를 잘 뒤져보면 저격총이 있습니다.
그리고 스나이퍼전이므로 적외선고글 말고
그냥 돌아다니면 숲 멀리서 반짝 하는데가 있는데
거기에 디엔드가 있지요..
저격총은 나중에 유용하게 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