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깨야할지를 몰라서, 좀 헤맸네요. 끝까지 도달한 다음 더 소로우의 시신을 보고 소생약을 먹으면 되는건데... 그걸 몰라서 컨티뉴를 해버렸네요.
mgs의 장르가 잠시 '공포'로...
한참 전진하다보면 '남자구실도 못하게!' 라는 죽은 병사의 원한맺힌 절규가 들려옵니다.
그러나 사타구니를 총으로 쏜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4편 트레일러를 보니, 1편의 사이코맨티스와, 3편의 더 소로우 인형을 달고 다니는
뷰티풀비스트가 있던데... 무슨 사연일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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