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시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4월 1일. 공교롭게도 만우절 날이라 '훼이크'취급을 받고
있긴한데, 아침쯤에 해서, 굉장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와 함께 뭔가가 창문을 때렸는데
나는 어떤 미친 놈이 창문을 잡고 격하게 흔드는 줄 알았다 -_-;
그냥 나만 들은건가 싶었는데, 다른 사람도 들었다지 뭔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우르르르 뜨더라
뉴스도 좀 있더라
뉴스 내용중에
'비행기가 음속돌파할 때 나는 소리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건 아니다.
그 날 어떤 비행기도 뜨지 않았다'
근데 참 이상하다 어제(4월 1일)도, 엊그제(3월 31일)도 하늘에서 비행기 소리가 났는데 -_-;
게다가 관련글들이 주구장창 삭제되고 있다.
ㅡ,.ㅡ; 진짜 무슨 일 나긴 났나보다.
ps. '굉음정도로 무슨 호들갑이냐' 라고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_-; 그냥 단순한 굉음이 아니라 전주 지방 전체를 흔들정도의 굉음이었던 게 문제...
있긴한데, 아침쯤에 해서, 굉장한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와 함께 뭔가가 창문을 때렸는데
나는 어떤 미친 놈이 창문을 잡고 격하게 흔드는 줄 알았다 -_-;
그냥 나만 들은건가 싶었는데, 다른 사람도 들었다지 뭔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우르르르 뜨더라
뉴스도 좀 있더라
뉴스 내용중에
'비행기가 음속돌파할 때 나는 소리일 가능성이 있지만 그건 아니다.
그 날 어떤 비행기도 뜨지 않았다'
근데 참 이상하다 어제(4월 1일)도, 엊그제(3월 31일)도 하늘에서 비행기 소리가 났는데 -_-;
게다가 관련글들이 주구장창 삭제되고 있다.
ㅡ,.ㅡ; 진짜 무슨 일 나긴 났나보다.
ps. '굉음정도로 무슨 호들갑이냐' 라고 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_-; 그냥 단순한 굉음이 아니라 전주 지방 전체를 흔들정도의 굉음이었던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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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의미로 굉음이 나서 다행이네요. 아르님이 글도 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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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 블로그에 소닉붐으로 많은 유입이 이루어졌더라구요.
뭔가 준비중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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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의 습격입니다. 그래서 은폐하려고 하고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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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들이 지나가다 전주음식 먹으러 들린건지도 -ㅅ-;;
아아.. 역시 음식은 전주인데 ㅠ,.ㅠ
오늘도 전 자취방에서 홀로 라면을 먹습...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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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형 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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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yworld.com/view/20090421n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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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주사는데 그떄 학교에 있는데
저희옆학교 창문이 깨졌다능등 엄청난 루머가 지금까지도 돌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