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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를 횟대로 삼고 있는 첫째. 먹이를 봐도 별 반응이 없습니다.



솔까, 미숫가루랑 노른자 섞은거 =_=; 먹고 싶겠습니까만은...



우렁차게 일어나는 첫째.



이쪽을 잠깐 돌아보더니...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이곳 저곳 돌아다녀보기도 함.



먹이에 관심이 없었던 게 아니라, 뭉쳐져 있어서 먹이로 인식하지 못했던 모양입니다.



잘게 부수어주니까, 그때서야 한입 먹습니다.



별로 맛 없나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먹이를 먹는 장면을 포착했습니다.
Posted by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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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ztain 2010/01/1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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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나는걸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헠헠

  2. BlogIcon 흰우유 2010/01/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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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이거슨 생명의 신비군요

  3. BlogIcon hhㅎㅎㅎㅇㄹ 2010/01/3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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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축하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