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에서의 26일.

병아리와 나 2010/09/14 17:49 Posted by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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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기갤갤갤갤 2010/09/1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 목소리가 정겨워요 ㅋㅋㅋ

  2. 2010/09/1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네넹 2011/06/24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 신기하네요
    어머니께서 오리 넘 이뻐하심ㅎㅎㅎ
    근데 오리가 이쁘긴 이쁘네요. 둥둥 헤엄질하는 것도 그렇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