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NDSL의 경첩결함 문제에 대해서는 많이 들어봤으나 '짜식들 조심히 쓰지...' 라고 생각했던 나로써는 그저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다. 적어도 어디에 떨어뜨렸거나 밟았으면 억울하지도 않지...
자다 일어나서 nds를 뚜껑(?)을 여니까 이렇게 되어있었다. (잠결에 NDS를 베개대용으로 쓴걸까...)
그래서 A/S를 생각해봤는데, 2007년도에 받았으니 벌써 3년 넘게 지났드랬다... 무료 A/S 기간 이미 지났다. 그래서 유료 A/S라도 받아볼라 치니 3~6만원정도 소비된다더라. 대신 신품으로 바꿔준다고...
경첩이 이렇게 됨으로써 생기는 불편함이 너무 짜증난다. 잡는 힘이 없어서 그냥 축 늘어진다.
nds 경첩 검색하니까 나랑 똑같은 사람들이 많던데 =_=a; 소니타이머에 이은 닌텐도타이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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